2017년 7월 18일
여름철에도 야외 활동 시간, 자외선 차단, 피부색과 생활환경에 따라 비타민 D 합성량이 달라집니다. 햇빛이 강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아이가 충분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영유아의 피부는 자외선에 민감하므로 비타민 D를 얻기 위해 장시간 햇빛에 노출시키지 마세요.
연령, 식사와 수유 형태에 맞는 국내 권고량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영양 정보이며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해외 연구와 권고는 작성 시점의 자료이므로 한국에서는 최신 국내 지침과 제품 표시사항을 우선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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