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이란 무엇인가요?

What is Osteoporosis?

2018년 10월 18일

골다공증은 뼈의 양과 질이 감소해 뼈가 약해지고 골절 위험이 높아지는 질환입니다. 뼈는 끊임없이 오래된 조직을 흡수하고 새로운 조직을 만드는 살아 있는 조직입니다. 일반적으로 20대에 골량이 가장 높고, 30대 중반 이후에는 뼈가 만들어지는 속도보다 소실되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왜 알아차리기 어려울까요?

골다공증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용한 질환’으로 불립니다.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생긴 뒤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심해지면 등이나 허리 통증, 키 감소, 등이 굽는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은 골절이 생기기 전에도 골밀도검사와 의료진의 평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험요인에 따라 생활습관 관리와 약물치료를 병행하면 골절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뼈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 칼슘과 단백질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하기
  • 연령과 건강 상태에 맞는 칼슘·비타민 D 섭취하기
  • 걷기, 계단 오르기, 근력운동 등 체중부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기
  • 금연하고 간접흡연 피하기
  • 과도한 음주 피하기

원문은 성인에게 하루 칼슘 1,000mg 이상과 비타민 D 600~800 IU를 예시로 제시하지만, 필요한 양은 연령·성별·질환·복용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골다공증 위험이 걱정되거나 골밀도검사가 필요한지는 의사와 상담하세요.

※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최신 영양섭취기준과 의료진의 안내를 우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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