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캐나다 식생활 지침 이해하기

Understanding the 2019 Canadian Food Guide
2020년 4월 30일

2019 캐나다 식생활 지침은 무엇을 먹는지뿐 아니라 음식을 준비하는 방법과 누구와 함께 먹는지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환경적 측면을 반영하고 정해진 1회 분량 표시보다 건강한 식습관과 식사의 구성 비율을 강조한 것이 주요 변화입니다.

이번 지침은 캐나다 보건부의 건강한 식생활 전략의 일부로 마련되었습니다.[1] 기존의 식품군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접시 위 식품의 비율과 전반적인 식생활 습관에 초점을 맞춥니다.

건강한 식품 선택

채소와 과일

채소와 과일은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를 제공합니다. 새 지침에서는 접시의 절반을 여러 색의 채소와 과일로 채우도록 권합니다. 신선식품이 비싸거나 구하기 어렵다면 냉동 채소와 과일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가공 형태도 확인하세요. 통조림은 나트륨을 적게 넣거나 넣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고, 말린 과일은 당 함량과 치아 건강을 고려해 간식으로 자주 먹기보다 식사와 함께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2]

통곡물

통밀 또는 잡곡 표시가 항상 통곡물과 같은 의미는 아닙니다. 통곡물은 곡물의 모든 부분을 포함해 정제 곡물보다 식이섬유가 많은 경우가 많습니다. 제품의 영양정보에서 식이섬유 함량과 원재료명을 확인하세요.

단백질 식품

2019년 지침은 육류와 유제품뿐 아니라 콩류, 견과류와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 식품도 다양하게 선택하도록 권합니다. 식물성 단백질 식품은 식이섬유를 함께 제공하고 포화지방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방

조리에 기름을 사용한다면 올리브유처럼 불포화지방이 많은 기름을 적당량 선택하세요. 장기적인 심혈관 건강에는 지방의 양뿐 아니라 종류도 중요합니다.[3]

음료

물은 열량이나 당류를 더하지 않고 수분을 보충할 수 있어 기본 음료로 권장됩니다. 변화를 주고 싶다면 물에 과일을 넣거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고, 나트륨·당류·포화지방이 많은 음료는 제한하세요.[4]

건강한 식습관

건강한 식생활은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준비하고 먹는 방식도 포함합니다.

새 지침의 핵심은 무엇을 먹는지 인식하고 다양한 식품을 적당량 즐기는 것입니다. 식사만으로 특정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면 개인의 식생활에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Ddrops® 비타민 D와 DHA 제품은 온라인과 일부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1942년부터 2019년까지 캐나다 식생활 지침의 변화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19년 캐나다 지침을 설명합니다. 한국 소비자는 국내 식생활 지침과 제품 라벨을 우선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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