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9일
겨울철 햇빛 감소와 낮은 비타민 D 수치가 계절성 정서장애와 관련 있을 수 있다는 연구가 있지만, 비타민 D 보충만으로 SAD를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다는 근거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계절성 정서장애는 반복되는 우울감, 수면과 식욕 변화, 의욕 저하 등이 특정 계절에 나타나는 질환으로 전문적인 평가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면 정신건강의학과 등 의료기관에서 상담하세요.
※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영양 정보이며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해외 연구와 권고는 작성 시점의 자료이므로 한국에서는 최신 국내 지침과 제품 표시사항을 우선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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