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12일
산모의 비타민 D 섭취량이 증가하면 모유 속 비타민 D 농도도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위해 사용된 산모의 고용량 섭취법은 일반적인 자가 보충과 다릅니다.
여러 보건기관은 여전히 모유 수유아에게 직접 비타민 D를 보충하는 방법을 표준적으로 권고합니다.
산모 고용량 방식으로 아기 보충을 대신하려면 반드시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의 감독과 추적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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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영양 정보이며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해외 연구와 권고는 작성 시점의 자료이므로 한국에서는 최신 국내 지침과 제품 표시사항을 우선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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